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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의 전술적 융튱성

by hyucks hyucks1866 2020. 2. 18.

역사상 가장 훌륭한 감독,퍼거슨
역사상 가장 훌륭한 감독, 퍼거슨

 

# 역사상 가장 훌륭한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의 27년 재임기간동안, 13번의 프리미어리그 타이틀과 두 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일궈냈다. 그는 역사상 가장 훌륭한 감독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특히 사람을 다루는 능력에 대해 자주 극찬을 받았다. 그러나 퍼거슨에 대해 종종 간과하고 있는 것은 그의 (전술적) 융통성이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초창기 20년과 반년을 더 군림한 강팀이었으며, 유럽을 통틀어서 대표되는 팀이었다. 그 시대, 영국 축구가 박스안 많은 숫자를 두면서 롱볼의 방식으로 플레이했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퍼거슨은 팀을 강화하기 위해 타지역의 전술을 이행하는데 최고였으며, 그의 전술방식을 확장하고 혁신했다. 그의 최고의 특성 중 하나는 주도적인 면이다. 그는 상대팀의 전력을 혹평하는 한편, 특별히 지역 라이벌 팀을 상대로, 무력하게 만들었고, 그의 팀이 그 압박을 충분히 느끼게 하면서, 역공으로 팀을 공략했다.


# 4-2-3-1, '칸토나 롤' 

 

1993년 4월에 접어들면서, 노리치시티는 맨유와 아스톤빌라에 한 포인트 앞서며 놀랍게도 프리미어리그 선두였다. 그러나 그들의 다음 시합은 홈에서 맨유를 상대하는 것이었다. 노리치의 게임 플랜은 4-4-2를 기반으로 했지만, 보통 때와는 다르게, 그들은 볼을 소유하는 것에 집중하고, 갭을 만들기위해 상대진영에서 움직이면서, 포제션을 기반으로 플레이했다. 'carrow road'를 방문한 이 시합은 맨유가 볼소유를 다시 얻거나 무서운 속도로 공격으로 전환하기 전에, 얼마나 상대팀 압박으로부터 견뎌내는지에 대한 가장 쉬운 예 중 하나이다. 그는 당시 잉글랜드에서 흔하지 않았던 4-2-3-1에 가깝게 전술을 구성하면서, 재치있는 에릭 칸토나를 스트라이커 뒤 넘버 10으로 배치했다. 이 컨셉은 당시 대부분의 프리미어리그 센터백들에게 매우 이질적인 것이었다. 그를 마크하는 것은 (수비수들에게) 악몽과 같은 일이었다. 달라붙어야 하는지 떨어져 있어야 하는지, 

 

칸토나는 맨유 역습 공격을 위해 ' central pivot'이 되었다. 그 앞에, 정통 윙어인 'adrei kanchelskis'가 센터 포워드처럼 플레이했다. 이 프렌치맨과 협력하여 삼각편대의 스피드를 활용하기위해, 라이언 긱스와 리 샤프가 칸토나의 양 옆에 선발되었다. 맥클레어 옆에 미드필더에서 뛰었던 폴 인스는 역습에 가담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결과는 무자비했다. 맨유는 노리치가 볼 소유를 잃어버릴때마다, 수비진을 찢어내면서, 21분만에 3골을 넣었다. 특히 3번째 골은 엄청나게 효율적으로 득점했다. 깊은 위치로부터 전방으로 돌진하는 폴인스로부터 만들어진 기회는 칸토나가 볼을 빈 골문에 밀어넣었다. 단지 6터치만에 그리고 9초만에 일이었다. 당시 프리미어리그에서 관례처럼 여겨진 수비 후방에서 볼의 순환없이, 빠른 스피드를 통한 전환이었다. 리그 탑 팀을 상대로, 승점 6점짜리 경기에서, 퍼거슨의 전략을 증명한 것이었다. 


# 퍼거슨의 라이벌들

 

2004년, 잉글랜드 축구에는 엄청난 변화가 발생했다. 그 변화는 첼시 감독으로 무리뉴가 부임한 것이었다. 무리뉴는 퍼거슨이 맞딱뜨렸던 어떤 라이벌과도 달랐다. -달글리시의 블랙번은 전형적인 4-4-2였고, 윙어에게 볼을 보내고, 측면에서 크로스를 했다. 케빈 키건의 뉴캐슬은 같은 방식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그러나 더 많은 재간과 수비의 진화는 결과적으로 그들을 몰락으로 이끌었다.- 믿을수 없는 2003/04 시즌을 포함하여, 6년 동안 3번의 우승을 차지한 웽거의 아스날은 지금까지 퍼거슨의 가장 큰 도전이었다. 이 프렌치맨은 더 많은 전술적 유연성을 선보였지만, 그는 여전히 4-4-2 시스템하에서 플레이했고, 실질적 변화는 오직 몇년 전, 퍼거슨의 칸토나 활용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베르캄프가 넘버10롤이 되는 것이었다. 맨유는 여전히 최고 군림했다. 


# 무리뉴의 영향 

 

2004/05 'title-winning' 동안에, 무리뉴는 4-3-3 시스템을 소개하고, 대륙의 효율적인 전술로 그들을 각성시키면서, 완벽하게 프리미어리그의 전술적 풍경을 바꿨다. 처음에, 퍼거슨은 무리뉴의 부임 첫 시즌과 두번째 시즌 모두 우승을 넘겨주면서, 대처하는데 고생했다. 무리뉴는 2007년에 첼시를 떠났지만, 퍼거슨이 학습한 진지한 교훈들이 없진 않았다. 그는 첼시가 두 시즌 동안 리그를 지배하는데 도움을 준 3 명의 미드필더를 수용하면서, 즉시 전통적인 4-4-2 방식에서 탈피했다. 퍼거슨은 클럽에서 호날두와 나니를 데려오는데 책임이 있는 남자로 거론되는 수석코치 케이로스의 후원 하에 이런 변화를 수용하는데 준비가 되어있었다. 맨유는 마이클 캐릭을 미드필더의 중심으로, 마케렐레롤로 배치할 수 있었고, 한편, 또한 무리뉴가 스탠포드 브릿지에서 선호하던 라인업, 드록바,더프,로벤과 닮아있는, 리그에서 가장 치명적인 루니, 호날두, 테베즈로 구성된, 공격 삼각편대를 조립했다. 무리뉴 사단에 있었던 케이로스는 4-3-3 시스템을 마스터했고, 맨유의 4-4-2 기반 느린 전환의 전략이 인내심을 잃어버리기 시작했을 때, 그는 퍼거슨의 해법을 강화하는데 일인자였다. 결국, 결과는 놀라웠다. 루니, 호날두, 테베즈는 맨유에게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맨유에게 선사하면서, 2007/08 시즌 79골을 합작했고, 더 상당한 업적인, 결승에서 첼시를 꺾으면서, 퍼거슨하에서 두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Pj6UEQ6Ng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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