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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치오 사리에 대한 짧은 이야기 # 유년기 마우리치오 사리는 1959년 나폴리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대부분을 피렌체에서 보냈다. 그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의 아버지는 사리가 어렸을 때, 크레인 운전기사로 일하기 위해 이사했고, 가족들도 따라갔다. 사리는 필리네 발다르노 지역 공동체에서 자랐고, 아래층에 '바'가 있는 집에서 살았다. 그리고 거리에서 축구를 배웠다. 어느 소년들처럼, 그는 볼에 대한 재간이 타고나지는 않았다. 대신에 그는 축구의 전술적인 면, 분석적인 면에 더 매력을 느꼈다. 사리가 축구계에서 커리어를 쌓는 것을 피할 수 없는 것은 아니었다. 대신 그는 로컬 팀 'pedale figlinese'를 다니면서, 거의 사이클 선수가 될 뻔했다. 그의 아버지는 2년동안 프로 사이클 선수였다. 그러나 결국 사리는 축구를 .. 2020. 2. 4.
리즈 유나이티드, 비엘사 전술 비엘사의 거대한 영향력이 담긴 축구를 리즈 유나이티드에 접목시키는데 오래걸리지 않았다. 몇몇 새로운 계약이 있었지만, (그의 계약은) 비엘사가 도착하기 앞서 주로 중위권 전력으로 예상되던 리즈 유나이티드 스쿼드에 미칠 영향은 주목할만 했다. 리즈의 미드필더 마테우스 클리츠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그는 매우 엄격합니다. 마치 군대 안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는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 전술과 전술 또 전술 그리고 체력만 있죠" 비엘사의 철두철미한 상대팀 분석은 이것의 일부이며, 리즈의 상대팀이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어떤 상황이 발생할 지를 결정짓는다. 그러나 그러한 열정은 또한 어떻게 플레이할 것인가에 대한 그의 아이디어를 주입시키는 것이 요구된다. # 다이렉트함, 공격적인 축구 비엘사는 볼을.. 2020. 2. 3.
'엔간체'란 무엇인가? (트레콰르티스타, 클래식 no.10) # 다양한 형태의 플레이메이커와 위대한 사례 플레이메이커는 많은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분류할 수 있는 가장 명백한 것은 깊이다. 클래식 no.10은 아르헨티나에서 엔간체로 불렸고, 이탈리아에서는 트레콰르티스타 그리고 브라질에서는 메이아-아마도르라고 불렸다. 가끔식 레지스타로 지칭되기도 하는, 딥 라잉 플레이메이커에 비해 불리는 형태가 다양했다. 1. 진화 전통적인 4-3-1-2에서, 초기 플레이메이커의 자리는 '갈고리'라고 번역되는 엔간체라고 불렸다. 아르헨티나에서의 축구는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고전적인 4-3-3에서 4-3-1-2로 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4-3-3은 중앙지역에서, 저지선이 되어주는 견고한 수비형 미드필더가 존재했고, 한 측면 쪽에, 약간 더 전진되어진 박스 투 박스 미.. 2020. 1. 31.
누가 비엘사에게 영향을 주었는가? 사상가 혹은 아이콘, 혁명가 같은 이미지의 비엘사라도 많은 다른 감독들과 철학 등에 영향을 받았다. 비엘사의 스타일은 극도로 열정적이며, 신체적이고, 기술적이다. 복잡하고 조직적인 전략은 상대팀의 구조와 분석, 아주 상세한 훈련에 기반으로 운영된다. 수비는 떼지어 몰려가는 듯 하지만, 체계적인 압박하에 있다. 공격은 점유율과 포지셔닝 시스템을 바탕으로 직선적이다. 카운터-프레싱으로 연결되는 협력압박은 비엘사 전술의 또다른 특징이다. 비엘사는 4가지 용어로 그의 철학을 설명한다. " 집중을 잃지 않는 것, 움직임, 로테이션, 4번째 용어는 즉흥적이며, 조나단 윌슨에 따르면, 이 용어는 실제로는 악보없이 즉흥적으로 연주한 것에 기원한 것이다. 이러한 철학은 아르헨티나 축구 역사와 두 거목과 정반대의 철학에 .. 2020. 1. 30.
마르셀로 비엘사는 가장 영향력 있는 감독인가? (feat alive) #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었던 감독 마르셀로 비엘사는 그에게 영향을 주었던 축구이론과 훈련법을 변형시킨 감독이다. 적어도 아르헨티나 축구의 위대한 인물 두 명인 카를로스 빌라르도와 세자르 루이스 메노티에게만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고, 수많은 감독들에게서 영향을 받아왔으며, 결과적으로 스스로 배웠다. 비엘사를 통칭하는 이미지는 하드워커, 엄격한 트레이닝 훈련, 빠름, 종적인 축구, 그리고 압박이며, 모두 현대 축구 전반에 걸쳐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추가로, 조나단 윌슨은 8by8에서 " 포백이 1950년대, 60년대 초 브라질에서 퍼진 이래로, 어떠한 남아메리카 사람도 21세기 첫 번째 10년 동안의 비엘사만큼 세계적인 영향을 끼친 인물은 없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의 영향은 무엇이었는가? 그리고.. 2020. 1. 29.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유에 얼마나 어울리는가? # 브루노 페르난데스 스탯 (in 프리메이라리가)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유와 강하게 연결되어있으며, 이번 이적 시장에서 거래가 성사될 것 같다. 한편 페르난데스는 맨유 스쿼드에 더 시급한 필요를 채워주지 못할 것 같다는 주장들이 있지만, 그는 지난 시즌 포르투갈 리그의 스포르팅에서 20골을 기록한 재능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이다. 그의 기록은 리그 내에서 두 번째로 높았고, 13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마찬가지로 두 번째로 높았다. 1. 19-20 시즌 기댓값들 이번 시즌, 그는 리그에서 페널티킥을 포함한 8골을 기록했으며, 15경기 동안 이미 7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페르난데스는 많은 것들을 해내는 스포르팅 전술의 구심점이었다. 게다가 이번 시즌 포르투갈 리그에서 700분 이상 출전한 모든 선수들 중에서,.. 2020. 1. 27.
브랜든 로저스의 셀틱(16-18 시즌) # 셀틱의 4-2-3-1 1차전 5:0 대승 이후, 셀틱은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의 챔피언 아스타나를 상대했다. 아스타나는 작년 챔피언스리그 예선에서 셀틱에게 마찬가지로 패배했었기 때문에, 스코틀랜드 챔피언의 수준에 대해 비교적 잘 알았다. 1. 기본배치 셀틱은 브랜든 로저스가 선호하는 4-3-3으로부터 벗어나, 주로 4-2-3-1을 기반으로 플레이 해왔다. 원톱으로 속도와 기교를 갖춘 리 그리피스나 무사 뎀벨레가 삼각편대를 형성하며 1선에 배치되었다. 칼럼 맥그리거 혹은 토마스 로기치가 펄스나인처럼 활동했다. 그러나 셀틱의 4-2-3-1은 전형적이지 않았다. 이 포메이션을 사용하는 많은 팀들은 공수 균형을 유지한다. 두 명의 풀백들은 전진하고, 윙어들은 인사이드 포워드처럼 하프 스.. 2020. 1. 23.
아약스는 어떻게 챔피언스리그에서 높은 곳까지 올라갔나? 놀라운 연속의 경쟁이 있는 챔피언스리그는 드문 일이다. 팀들은 때때로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여야했을지 몰라도, 근래의 토너먼트는 어느정도 예측가능한 일이 벌어졌다. 그러나 18-19시즌, 에릭 텐 하그가 이끄는 아약스는 단지 예상을 뛰어넘은 것만이 아닌, 파이널라운드로 진술할 거라고 예상되는 팀들 중 한 팀으로 정확히 평가받으며 챔피언스리그를 마감했다. 그룹스테이지에서의 뮌헨, 16강전의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8강전에서 유벤투스. # 아약스의 재건 1. 에릭 텐 하그의 등장 아약스는 명확한 정체성을 가지고 이면의 혁신의 공정한 결과를 가져온 클럽이다. - 확실한 스타일의 축구, 젊은 재능들을 키워내고, 레전드 크루이프의 영향 - 아약스는 기묘한 파벌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에릭 텐 하그의 임.. 2020. 1. 22.
빅게임마다 과르디올라는 생각이 너무 많은 걸까?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경기에서, 특별히 어웨이 경기에서, 펩 과르디올라는 너무 많이 생각하는 그의 접근 방식으로 비난을 받았다. 몇몇 게임을 앞두고는 시티의 일관적인 4-3-3 시스템, 선발 라인업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그의 광범위한 전술적 변화가 있었고, 상대팀 전술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했다. 물론 용기 있는 결단이 필요했겠지만, 과르디올라는 몹시 상대팀에 대한 대응과 예측에 몰입했다. one football show의 이 스탯들처럼, 맨시티는 토트넘을 상대로 못보던 라인업을 선보였다. 비록 통계적으로 매우 팽팽한 경기였지만, 조나단 윌슨은 과르디올라의 변칙적인 접근과 그의 일반적인 철학과 선호하는 선수들에 대한 믿음 부족에 대해 주목했다. 그리고 조나단 윌슨을 비롯 다른 칼럼리스트들이 주목한 것처럼, .. 2020. 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