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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다이아몬드 포메이션을 사용할 수 있을까?(feat 포그바,4-3-1-2)) # 4-3-1-2 다이아몬드 포메이션, 즉 4-3-1-2는 특정팀들에게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 그 전술의 최고의 대가들, 안첼로티의 밀란과 첼시, 로저스의 2013/14 리버풀, 루이스 반할의 94/95 아약스, 이들은 다이아몬드 포메이션이 중앙 지역을 장악할 수 있고, 많은 수의 중앙 플레이메이커를 배치하면서 얻는 이점을 지닌 축구가 뭔지 보여주었다. 다이아몬드는 보통 4-3-1-2 통해 많이 보였지만, 두가지 다른 버전으로 묘사될 가치가 있다. 아약스,칠레 94/95 아약스는 딥 라잉 플레이메이커와 압박, 득점 능력이 좋은 10번을 배치한 다이아몬드 포메이션을 사용했다. 그리고 보통 한 명의 공격수와 양 측면에 두명의 윙어가 플레이함으로써 그들의 폭을 유지했다. 2014 월드컵 때, 매우 흥미로웠던.. 2020. 11. 21.
칼버트 르윈은 왜 공중볼에 강한가? 헤딩 능력에 근거해서, 칼버트 르윈은 이미 엘리트 레벨의 스트라이커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지난 시즌이 시작된 이래로, 현재, 리그내 어떠한 선수도 에버튼의 이 남자보다 더 많은 헤딩 골을 넣지 못했다. 한편 그는 2019-20 시즌 공중볼 경합 승률에서 6위를 기록했고, 스트라이커 중에서는 4번째 기록이었다. 그래서 어떠한 점이 그를 공중볼에 매우 강하게 만들었을까? # 칼버트 르윈은 왜 공중볼에 강한가? 애슬래틱 필진은 칼버트 르윈의 공중볼 역량에 대해 연관이 있는 생체 역학 전문가에게 물었다. 칼버트 르윈은 개막전에서 비범한 헤딩을 해내며 시즌을 시작했다. 디뉴의 프리킥이 아치를 그리며 날아왔을 때, 아크서클부터 속도를 살리면서 볼을 맞췄다. 에버튼의 9번은 알더웨이럴트와 다이어와 경합하고 있.. 2020. 11. 1.
제이미 바디의 모든 골을 분석하다 (feat. 프리미어리그 100골 클럽) # 바디 골, 3가지 유형 제이미 바디는 세가지 유형으로 득점했다. 뒷공간 침투, 포처 능력, 페널티. 우리는 그가 어느위치에서 어떤식으로 득점했는지 살펴보았다. 우리는 바디 골의 주요 타입이 뒷공간을 침투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수비라인 넘어 침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패스를 받는다. 포처 능력에 의한 골은 박스 내 이미 위치해 있으면서,수비수들을 멀리 따돌리거나 날카로운 대각 움직임에 의존한다. 또한 세트피스시 다이렉트로 몇몇 골도 기록했고, 나머지 3골은 'other' 로 분류했다. 거의 모든 상황에서, 바디는 솜씨가 좋건 둔탁하건 양발로 득점한다. 또한 위협적인 헤더 능력을 증명했다. 그것들 중 몇몇은 크로스 경합의 결과라기보다 골문과 가까운 곳에서 리바운드에 의한 것이었다. 바디는 그의 골 .. 2020. 10. 25.
가레스 베일의 포지션은? (at 토트넘) 가레스 베일은 틀림없이 토트넘 역사상 가장 다이나믹하고 파괴적인 선수이다.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과 영 플레이어 상을 동시에 수상한 2013년, 그는 역대 최고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가장 비싼 선수가 되었다. 7시즌과 4번의 챔스 우승 이 후, 다시 북런던으로 돌아왔다. 그의 명성을 만든 클럽으로 돌아온 것이다. 그래서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 # Bale's back 토트넘에게, 이번 임대는 영입 철학의 변화로 보여진다. 레알 마드리드가 여전히 임금 대부분을 지불하면서 보조할 것이며, 보도에 따르면, 임대료를 받지 않는다. 이 수퍼스타는 여전히 클럽과 사이가 좋지 않다. 전통적으로 토트넘은 스타보다 높은 금액으로 되팔 수 있는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젊은 선수들을 우선시했다. 그러나 개념.. 2020. 10. 16.
하메스 로드리게스 & 에버튼의 새로운 미드필드 개막전은 예상과 다른 결과를 보였지만, 새로운 미드필더 트리오들, 알랑, 두쿠레,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위시한 에버튼은 이번 프리미어리그 레이스 경쟁에 뛰어들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유연한 전술가, 우수한 매니저로서 평판이 좋은 안첼로티의 공로를 인정할 만하다. 그는 새로운 영입 권한에 대한 합의서가 있었고, 팀의 정체성에 대한 상당한 실마리를 제공했다. 그리고 시즌이 지남에 따라 완성도는 높아져갔다. # 새로운 미드필드 템포와 개성 미드필드는 템포와 개성을 고려하여 구성되었다. 만약에 빌드업 플레이가 일관성이 없다면, 움직임과 패스 경로가 부족하거나 패싱 퀄리티면에서 부족했다거나, 이러한 면들은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 할 수 없게 한다. 선수들은 어디에서 볼을 받아야 하는지 파악하고, 패스를 하며, .. 2020. 10. 4.
카운터 프레싱, 클롭vs비엘사 압박은 볼을 다시 되찾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볼 혹은, 볼을 다루고 있는 선수, 볼을 받을 것 같은 선수를 향한 압력의 방향이다. 이것은 능동적인 수비이며, 심지어 공격의 시발점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특히 카운트 프레싱, 볼을 잃어버린 즉시 볼을 되찾기를 시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고, 그리고나서 곧장 공격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의 최고 전문가 2명, 클롭과 비엘사는 이번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만난다. # 압박 방식, 클롭vs비엘사 잘알려져있다시피 클롭은 카운터프레싱이 최고의 플레이메이커라고 밝혀왔고, 한편 비엘사의 공격적인 압박과 카운터 프레싱 시스템은 그의 클럽에서의 두번째 시즌 때, 리즈를 승격하게 하는데 원동력되었다. 비엘사 비엘사의 시스템은 에너지가 많고, 한정된 선수 숫자를 바.. 2020. 9. 20.
홈 어드벤티지:팬들은 차이를 만드는가? (feat. 프리미어리그) # 코로나 이후 홈승률 분데스리가가 5월 16일 재개된 이후, 홈 승리가 힘겨워졌다. 16-18일까지 열린 첫번째 라운드에서 홈 승리는 오직 한번 뿐이었다. 레비어 더비에서 도르트문트가 샬케를 이긴 경기가 유일했고, 세번의 무승부, 그리고 5번의 원정 승리가 있었다. 리그가 재개된 이래로, 이러한 경향이 이어졌다. 홈 승리가 상당히 감소했고, 원정 승리가 증가했다. # 홈 승률 추이( feat. 분데스리가와 프리미어리그) 1992/93년 이래로, 분데스리가와 프리미어리그 둘 다 매우 유사한 홈승률을 보여왔다. 몇몇 시즌에는 어느 한 리그가 다른 리그보다 대략 10%만큼 홈 승률이 높기도 하면서 상당한 차이를 보였지만, 전체 기간의 퍼센티지로 합산했을 때는 거의 똑같았다. 그리고 이것은 재개되기전 분데스리.. 2020. 9. 13.
메이슨 그린우드:양발잡이가 갖는 이점 이번 시즌, 메이슨 그린우드의 퍼포먼스는 스트라이커와 윙어로 뛰는데 양발잡이가 갖는 이점들을 보여주었다. 지금까지 리그내, 탑 7명의 스트라이커 중 3명은 왼발과 오른발 골 비율이 괜찮았다. 아마 틀림없이 제이미 바디가 마무리하는 방식이 가장 다재다능한 선수였을 것이다. 그린우드는 왼발과 오른발로 각각 만들어낸 패스의 비율에 관해, 900분 이상 플레이한 선수들 중 두번째로 가장 균등하지 않은 맨유의 선수였다. 실제로 이번 시즌 그린우드의 8골은 대개 그의 왼발로부터 나왔고, 오직 한 골만이 오른발에서 나왔다. 그러나 양발을 사용하는 그의 능력은 그를 상대하는 수비를 곤혹스럽게 만들며, 양발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는 한 발만 쓰는 선수들보다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 양발잡이가 갖는 이점 예를 들어 윙.. 2020. 9. 5.
첼시는 지예흐를 어떻게 영입했을까? # 오랜 시간 공들이다 지예흐는 1년 이상을 공들인 첼시 스쿼드에 추가된 첫 번째 비싼 선수이다. 클럽의 모든 사람들은 암스테르담의 마법사라고 별명이 붙여진 이 아약스의 남자가 가치를 잘 증명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오랜 시간이 걸린 거래였고, 영입을 위해 첼시의 폭넓은 접근이 있었다. 지예흐를 스탬포드 브리지로 데려오는 영입 과정은 크리스마스 전 아약스와 관계를 맺었고, 그러나 네덜란드 클럽은 1월에 그들의 핵심 선수를 팔면서 리그와 유로파 리그 우승 찬스가 위태롭게 되는 것을 꺼려했다. 그래서 첼시는 기다리기로 했고, 그러면서 장기적인 관점을 우선하면서, 겨울 이적 시장 동안 램파드의 스쿼드를 보강해야 한다는 단기적인 관점의 내부 압력들을 견뎠다. 이적시장 마감시한이 다가왔고, 아무런 이동 없이 지나갔.. 2020.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