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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은 어디서 뛰게 될까? (at 토트넘) 가레스 베일은 틀림없이 토트넘 역사상 가장 다이나믹하고 파괴적인 선수이다.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과 영 플레이어 상을 동시에 수상한 2013년, 그는 역대 최고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가장 비싼 선수가 되었다. 7시즌과 4번의 챔스 우승 이 후, 다시 북런던으로 돌아왔다. 그의 명성을 만든 클럽으로 돌아온 것이다. 그래서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 # Bale's back 토트넘에게, 이번 임대는 영입 철학의 변화로 보여진다. 레알 마드리드가 여전히 임금 대부분을 지불하면서 보조할 것이며, 보도에 따르면, 임대료를 받지 않는다. 이 수퍼스타는 여전히 클럽과 사이가 좋지 않다. 전통적으로 토트넘은 스타보다 높은 금액으로 되팔 수 있는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젊은 선수들을 우선시했다. 그러나 개념.. 2020. 10. 16.
홈 어드벤티지:팬들은 차이를 만드는가? (feat. 프리미어리그) # 코로나 이후 홈승률 분데스리가가 5월 16일 재개된 이후, 홈 승리가 힘겨워졌다. 16-18일까지 열린 첫번째 라운드에서 홈 승리는 오직 한번 뿐이었다. 레비어 더비에서 도르트문트가 샬케를 이긴 경기가 유일했고, 세번의 무승부, 그리고 5번의 원정 승리가 있었다. 리그가 재개된 이래로, 이러한 경향이 이어졌다. 홈 승리가 상당히 감소했고, 원정 승리가 증가했다. # 홈 승률 추이( feat. 분데스리가와 프리미어리그) 1992/93년 이래로, 분데스리가와 프리미어리그 둘 다 매우 유사한 홈승률을 보여왔다. 몇몇 시즌에는 어느 한 리그가 다른 리그보다 대략 10%만큼 홈 승률이 높기도 하면서 상당한 차이를 보였지만, 전체 기간의 퍼센티지로 합산했을 때는 거의 똑같았다. 그리고 이것은 재개되기전 분데스리.. 2020. 9. 13.
메이슨 그린우드:양발잡이가 갖는 이점 이번 시즌, 메이슨 그린우드의 퍼포먼스는 스트라이커와 윙어로 뛰는데 양발잡이가 갖는 이점들을 보여주었다. 지금까지 리그내, 탑 7명의 스트라이커 중 3명은 왼발과 오른발 골 비율이 괜찮았다. 아마 틀림없이 제이미 바디가 마무리하는 방식이 가장 다재다능한 선수였을 것이다. 그린우드는 왼발과 오른발로 각각 만들어낸 패스의 비율에 관해, 900분 이상 플레이한 선수들 중 두번째로 가장 균등하지 않은 맨유의 선수였다. 실제로 이번 시즌 그린우드의 8골은 대개 그의 왼발로부터 나왔고, 오직 한 골만이 오른발에서 나왔다. 그러나 양발을 사용하는 그의 능력은 그를 상대하는 수비를 곤혹스럽게 만들며, 양발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는 한 발만 쓰는 선수들보다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 양발잡이가 갖는 이점 예를 들어 윙.. 2020. 9. 5.
첼시는 지예흐를 어떻게 영입했을까? # 오랜 시간 공들이다 지예흐는 1년 이상을 공들인 첼시 스쿼드에 추가된 첫 번째 비싼 선수이다. 클럽의 모든 사람들은 암스테르담의 마법사라고 별명이 붙여진 이 아약스의 남자가 가치를 잘 증명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오랜 시간이 걸린 거래였고, 영입을 위해 첼시의 폭넓은 접근이 있었다. 지예흐를 스탬포드 브리지로 데려오는 영입 과정은 크리스마스 전 아약스와 관계를 맺었고, 그러나 네덜란드 클럽은 1월에 그들의 핵심 선수를 팔면서 리그와 유로파 리그 우승 찬스가 위태롭게 되는 것을 꺼려했다. 그래서 첼시는 기다리기로 했고, 그러면서 장기적인 관점을 우선하면서, 겨울 이적 시장 동안 램파드의 스쿼드를 보강해야 한다는 단기적인 관점의 내부 압력들을 견뎠다. 이적시장 마감시한이 다가왔고, 아무런 이동 없이 지나갔.. 2020. 8. 9.
맨시티에게 필요한 센터백 목록 맨시티는 이적시장에서 상당한 투자를 해왔지만, 이번 시즌 내내 높은 수준의 센터백 기근에 시달렸다. 리버풀이 반다이크를 영입하고,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획득에 근접하는 동안, 이 포지션에서의 시티의 문제는 그들을 약하게 했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반드시) 투자해야만 할 것 같다. 맨시티의 현재 옵션들은 주의할 사항을 가지고 있다. 라포르트는 상당한 피지컬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 특히 무릎부상,세간의 주목을 끌었던 빌바오로부터의 이적 이후 그래왔다. 그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센터백 중 하나가 될 잠재력을 지녔지만, 오랜 휴식기 이후에 부상 전 능력을 다시 발휘할 수 있을지, 높은 레벨의 축구를 수행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 스톤스와 오타멘디는 신체적으로 (현재의.. 2020. 6. 21.
퍼거슨 감독의 마지막 시즌( at 맨유) # "I'm a winner" 맨유의 2012/13 시즌은 배경 설명 없이 이해될 수 없다. 그 배경은 축구사에 가장 주목할 만한 순간 중 하나의 공유된 경험으로부터 오며, 그리고 맨유의 가장 고통스러운 것 중 하나였다. 2011/12 시즌 마지막날 선더랜드 어웨이 경기에서, 맨유의 선수들은 리그 타이틀은 다시 그들의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갑자기 모든 것이 바뀌었다. 아마 모든 사람들은 무슨 일이 발생한 것지 알 것이다. 그러나 맨유 팬이 아닌 이들은 그 놀라운 순간을 기억하지 못할지 모른다. 시즌을 마무리하는 시상식에서, 퍼거슨 경은 서포터들을 소름돋게 만들고, 그들의 라이벌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연설을 했다. "나는 공룡입니다. 나는 완전히 공룡입니다." 그가 시작했다. "그러나 내가 하고 .. 2020. 2. 19.
퍼거슨 감독의 전술적 융튱성 # 역사상 가장 훌륭한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의 27년 재임기간동안, 13번의 프리미어리그 타이틀과 두 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일궈냈다. 그는 역사상 가장 훌륭한 감독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특히 사람을 다루는 능력에 대해 자주 극찬을 받았다. 그러나 퍼거슨에 대해 종종 간과하고 있는 것은 그의 (전술적) 융통성이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초창기 20년과 반년을 더 군림한 강팀이었으며, 유럽을 통틀어서 대표되는 팀이었다. 그 시대, 영국 축구가 박스안 많은 숫자를 두면서 롱볼의 방식으로 플레이했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퍼거슨은 팀을 강화하기 위해 타지역의 전술을 이행하는데 최고였으며, 그의 전술방식을 확장하고 혁신했다. 그의 최고의 특성 중 하나는 주도적.. 2020. 2. 18.
어떻게 에버튼은 안첼로티를 2년 동안 쫓아다녔나? # 2년의 기다림 에버튼은 안첼로티를 영입하기위해 2년 이상을 쫓아다녔다. 에버튼의 야심만만한 투자가 파하드 모시리는 2016년 2월 팀을 인수받은 이래로 진심으로 월드 클래스 감독을 원했다. 그는 쿠만이 그 중 한명이라고 생각했지만, 그의 두번째 시즌 더치맨이 부리는 마법이 더 나아지지 않으면서, 모시리는 다시 시도하기로 했다. 쿠만이 떠난 이후, 그는 정말로 축구계의 헐리우드라고 불리는 A급 감독을 데려오는 것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안첼로티를 원했다. 이맘때쯤이었다. 이탈리아인에게의 첫번째 전화는 2017년 11월에 걸려왔다. 모시리는 두 달 전에 뮌헨으로부터 해고되어 휴지기를 갖고 있는 그를 계획된 마법으로 유인해내려고 시도했다. 안첼로티의 대리인은 에버튼이 말하는 것들에 강한 흥미와 .. 2020. 2. 13.
아스날의 이적 실패사 # 누리사힌 협상이 결렬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이전 아스날의 이적 협상가였던 딕 로는 누리 사힌의 케이스에 대해 전형적인 아르센 웽거의 패턴이라고 설명했다. 2012년 여름, 알렉스 송은 바르셀로나 이적을 염두해두고 있었고, 아스날은 레알마드리드로부터 장기임대 형식으로 터키 출신 미드필더와 계약을 기대하고 있었다. " 저는 그 에이전트를 알아요, 우리는 측면에서 뛸 수 있는 선수를 원했어요. 그래서 그는 레알마드리드로 갔고, 저 역시 갔죠.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디렉터 호세 산체스를 만났고, 합의를 끌어냈죠. 그리고나서 아스날은 시간을 끌기 시작했어요." 냉정히 말하면, 아스날은 어려운 재정 상황에 직면했었어요. 2008년 부동산 시장의 붕괴에 의해 타격을 받았기 때문에, 그들은 당연하게도 신.. 2020.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