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ssue18

니콜라 페페는 아스날에 어울릴까? 릴은 18/19시즌 리그1에서 가장 흥미로운 팀 중 하나로 부상했다. 그들은 PSG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다음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창조적인 젋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축구를 선보였다. 조나탄 밤바, 하파렐 레앙, 조나단 이코네 모두 인상적이었지만, 최고의 스타는 의심이 여지없이 니콜라 페페였다. 이 23살의 선수는 18/19시즌 팀이 기록한 골들 중 절반에 직접적으로 관여했다. 그는 20골과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 과정에서 아스날을 비롯한 몇몇 빅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그의 발전속도는 빨랐다. 2년 전만 해도 그는 앙제에서 뛰었다. 그는 현재 가장 높은 레벨의 커리어를 세운 것으로 보인다. 갈티에(릴의 감독)는 릴에서 개인의 역량을 존중하며 유동성을.. 2019.09.17
에버튼, 마르코 실바 전술 에버튼 역사상 가장 젊은 감독인 마르코 실바는 지난 시즌 샘 알라다이스의 단조로운 축구로부터 팀스타일에 상당한 변화를 만들었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긍정적인 신호들이 있다.실바는 프리시즌동안 4-3-3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지만,지금까지 4-2-3-1을 사용했다. 왜냐하면 아마도 어떠한 미드필더 선수도 그에게 딥라잉 포지션에서 뛸 만 한 확신을 주지 못했다거나, 2선에서 두명의 볼란테와 함께 뛸 때의 길피 시구르드손의 링커 능력을 높게 평가했을 수도 있다. 이 외에도 그의 코칭철학의 키로서 강조되는 다른 관점들은 그의 첫번째 클럽에서 히샬리송의 영입과 함께 에버튼의 플레이 속에서 드러난다.실바는 그의 코칭철학 속에서 팀 능력을 극대화했다. 공격 상황에서, 에버튼의 스트라이커 토순은 수비수들을 유인하기.. 2019.09.11
[번역]첼시,램파드 전술 (프리시즌에서)좋은 내용에 비해 결과는 따라주지 않았던,램파드의 장기집권이 첼시에서 시작했다. 램파드식 4-2-3-1을 사용하며, 많은 골을 넣었고, 허용했던 프리시즌의 결과는 성공적인 출발이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조르지뉴를 앵커로 사용했던 사리식 4-3-3으로 돌아간 것으로도 보인다. 램파드가 하려고 하는 4-2-3-1은 전혀 놀랍지 않다. - 아마도 조세 무리뉴로부터 전술적으로 많은 부분을 흡수한 것 같다. 그리고 에너지틱한 압박스타일을 신봉하고, (선수들에게) 열정적으로 독려한다. 램파드와 더비카운티 소속으로, 그의 전술을 잘 이해하고 있는 메이슨 마운트가 선발 멤버에 포함되는 것을 보면, (그의 스타일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마운트는 헌신적이고, 미드필드에서 에너지를 넣어줄.. 2019.09.04
왜 맨유는 다니엘 제임스와 계약했나? 다니엘 제임스는 이번 시즌 챔피언쉽에서 떠오르는 스타 중 한 명이다. 그는 스완지 시티에서 점차적으로 선발라인업에 포함되었고, 결국 33경기에서 4골과 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 웨일즈 클럽이 승격에 가까워지는 동안, 21살의 그는 높은 레벨에서도 플레이 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처음에 제임스는 오른쪽 측면에도 꽤 배치되곤 했지만,주로 4-2-3-1 혹은 4-3-3의 왼쪽 윙으로 기능했다. 이 때, 그는 챔피언쉽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진 팀에서 높은 수준의 전술적 다재다능을 뽐내며, 심지어 최전방에 기용되기도 했다. 그는 스완지시티에서 매우 생산적인 공격수 중 한명이었다. 게임 당 1.3회의 드리블, 1.2번의 키패스를 기록했다. 그의 특성 중에 또다른 것에 의해 주목받았는데, 아스톤빌라의 잭.. 2019.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