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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전술:버스 세우기 (feat 무리뉴) '버스를 세우다' 는 상대팀 공격 기회를 무력화시키기위해 매우 깊은 위치에서 수비하는 것을 뜻하는 표현이다. 일반적으로 이것은 안티풋볼과 연관되어 있고, 리드를 지키기를 원하거나, 적은 스코어로 비기기를 원하는 팀들에 의해 이용된다. 무리뉴에 의해 기원됐다고 여겨지지만, 이 표현의 시초는 동일한 의미의 다른 버전이었다. " 포르투갈에서 쓰였듯이, 그들은 버스를 데려왔고, 골대 앞에 버스를 남겨두었다" # 어원,그리고 무리뉴 무리뉴는 2004년 스탠포드 브릿지에서 토트넘의 매우 수비적인 전술을 비판하기 위해 포르투갈식 표현을 썼었다. 그가 널리 쓰던 말투를 포착했을 뿐이고, 몇번이고 그 말을 재배포했다. 잘알다시피, 이것은 2010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인터밀란이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총합계.. 2020. 7. 19.
레스터시티의 수비전술(under 로저스) 16경기를 치른 후 레스터시티는 정말로 타이틀 도전자가 되었다. 그들의 흥미로운 공격방식이 눈길을 사로잡긴했지만, 아마도 견고한 수비가 더 상당한 기여를 한 것 같다. 로저스는 매우 공격지향적인 감독으로서의 평판을 가지고 (레스터에) 도착했을지 모르겠지만, 그는 의미있는 수비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지금까지, 레스터는 10골을 허용했으며, 리그 내에서 가장 적은 숫자다. 골득실차 또한 최고다. 그들은 게임당 10개의 슛보다 적은 수의 슛만을 허용했고, 리그 내 4번째 기록이다. 그리고 압박의 강도에 대한 가장 효율적인 기본 지표인 수비 액션당 패스는 최고이다. # 4-1-4-1 포메이션 1. 공격 레스터시티는 거의 주로 4-1-4-1 형태의 라인업을 가동하며, 다이아몬드 형태와 같이 약간 변형된 포메이션이.. 2019. 12. 31.
지역방어와 맨마킹 이탈리아 축구 저널리스트의 대부 그리고 카테나치오의 선구자인 지아니 브레라는 축구에서 완벽한 게임은 0:0으로 끝나는 것일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 말은 마킹(방어)이 공격력만큼이나 흥미롭고 매력적일 수 있다 라는 것이다. 방어에는 두가지 타입이 있다. 맨마킹 그리고 지역방어, 둘 다 시스템적이고 상황적이지만, 별개의 것이다. # 맨마킹 맨마킹은 1920년부터 1950년대를 지배하던 스타일이었지만, 특별히 독일에서,1990년대,그리고 넘어서까지, 팀의 성향에 맞게 오픈플레이 상황에서 맨마킹 방어가 계속되었다. 이 시스템은 클래식한 W-M 포메이션에서 기원했다. 왜냐하면 W-M 포메이션을 사용하는 두 팀들은 필연적으로 서로가 맞대응할 수 있었다. 각각 개별의 선수들은 자신의 마크맨을 쫓는 책임이 있었고, 그.. 2019.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