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비 전술:버스 세우기 (feat 무리뉴) '버스를 세우다' 는 상대팀 공격 기회를 무력화시키기위해 매우 깊은 위치에서 수비하는 것을 뜻하는 표현이다. 일반적으로 이것은 안티풋볼과 연관되어 있고, 리드를 지키기를 원하거나, 적은 스코어로 비기기를 원하는 팀들에 의해 이용된다. 무리뉴에 의해 기원됐다고 여겨지지만, 이 표현의 시초는 동일한 의미의 다른 버전이었다. " 포르투갈에서 쓰였듯이, 그들은 버스를 데려왔고, 골대 앞에 버스를 남겨두었다" # 어원,그리고 무리뉴 무리뉴는 2004년 스탠포드 브릿지에서 토트넘의 매우 수비적인 전술을 비판하기 위해 포르투갈식 표현을 썼었다. 그가 널리 쓰던 말투를 포착했을 뿐이고, 몇번이고 그 말을 재배포했다. 잘알다시피, 이것은 2010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인터밀란이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총합계.. 2020. 7. 19.
무리뉴의 토트넘 전술 ver1.0 맨유 커리어 이후 조세 무리뉴가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왔다. 그곳에서 3개의 트로피를 획득했지만, 크게 성공했다고 보긴 힘들 것 같다. 그리고 이 포르투칼 감독은 영국에서 그의 명성을 회복하길 원할 것이다. 토트넘에서, 그는 훌륭한 기회를 얻었다. 높은 수준의 스쿼드,잘 구축된 인프라, 그리고 새로운 경기장 모두 클럽의 방향이 제대로 흘러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들이다. 단지 분위기 쇄신이 필요했을 뿐이다. 챔피언스리그는 무리뉴가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스퍼스는 토너먼트에 진출했기 때문에, 뮌헨과의 경기는 그의 원칙상 테스트 기회로 삼을 것이다. one football show에 따르면, 스퍼스는 많은 골을 기록했지만, 역시나 많은 골을 허용했다. 특히 2:7로 패한 그들의 다음 상대 .. 2019. 12. 10.
리버풀의 놀라운 역습공격 리버풀의 역습축구(전방압박)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를 상대로 최고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모스크바는 (리버풀의) 정신없는 역습 공격과 정교함, 그리고 라인을 깨는 움직임때문에 7골을 내주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 효율적인 리버풀의 역습 이번 시즌 15경기에서,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기록된 18번의 역습 공격 골 중에 7골을 기록했다. 레즈가 정확하게 맨시티가 기록한 골 중 절반을 득점하는 동안, 어떠한 팀도 (리버풀보다) 압박으로 상대팀을 공략하는데 좋지 못했다. 놀랄것도 없이, 리버풀은 다른팀보다 높은 비율로 역습공격으로 득점했다. 게다가, 역습 공격으로 골을 넣은 8팀 중에서, 리버풀은 역습공격의 효율성만큼이나 거의 3배 많게 득점했다. 맨유나 레스터시티도 여전히 라.. 2019.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