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6)바이에른 뮌헨 전술: 콤파니의 2-2-6, 유럽에서 가장 공격적인 시스템

2025. 11. 20. 20:42team(other)

유럽에서 가장 공격적인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은 현재 유럽에서 가장 미친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게임당 20개의 슛 이상을 해낸다. 90분당 평균 4.2골을 넣으며, 스트라이커 해리케인은 분데스리가의 주요 팀들보다 더 많은 골을 넣고 있는 중이다. 

 

그들의 성취하는 방법은 위험이 따르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콤파니는 매우 극단적인 공격 전술을 활용하는 중이다. 

 

2022.08.14 - [team(other)] - 유프 하인케스의 (12/13)바이에른 뮌헨 트레블 전술


# 콤파니의 2-2-6, 왜 막기 힘들까?

 

1.빌드업 로테이션

 

분명 바이에른 뮌헨은 킥오프 때부터 이 전술로 나서는 것은 아니다. 찬스를 만들기 전 진행되어야 할 몇몇 중요한 위치 변화가 있다.

 

여기 호펜하임 전을 살펴보자. 빌드업으로부터, 우리는 라이트백이 볼을 받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볼을 소유한 것은 홀딩 미드필더 킴미히이고, 실제 라이트 백 라이머는 이미 수비 라인에 위치해있으며, 올리셰와 함께 2vs1 상황을 만든다. 홀딩미드필더로부터 측면으로 빠지는 이러한 위치변화는 상대의 압박을 혼란시킨다. 

 

 

백-라인을 살펴보자. 킴미히가 서서히 영향력을 키우는 것을 볼 수있다. 만약에 상대팀이 그를 압박한다면, 케인 혹은 나브리가 공략할 수 있는 중앙에 공간을 노출하는 위험성이 높아진다. 그러면서 볼을 더 오래 소유한다. 

 

 

케인이 항상 하는 무언가이며, 공간에서 볼을 받고, 즉시 후방을 향해 볼을 연결한다. 먄약 충분히 위협적이지 않다면, 만약 상대팀이 매우 공격적이어서, 그렇다면 이러한 전방을 향한 다이렉트한 패스는 다음 해결책이다. 

 

 

예를 들어 케인이 공을 앞으로 가볍게 밀어주고 있는 장면에서, 풀백과 함께 2vs1 상황이 만들어지고, 윙어들은 이미 측면 근처에서 넓게 자리하고 있다. 

 

이 형태는 바이에른이 압박을 파훼할 수 있게 해주며, 공격수들의 잦은 위치 변화로 그들의 빌드업은 종종 이런 형태가 된다. 그리고 수비라인을 뒤로 물리게 하면서 공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2. 2-2-6 형태 및 공격

바이에른이 더 활동적인 플레이 단계로 이동하는데 오래걸리지 않는다. 빈센트 콤파니는 자신의 진영에서 상대가 함정에 빠지는 것을 좋아하는 감독이다.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 진영 점유율은 71.8%로, 이 말 즉슨 뮌헨의 점유율의 대부분이 상대팀 파이널 써드에서 발생한다는 뜻이다.

 

 

현재 이것은 콤파니의 2-2-6 형태로 플레이하는 장면이다. 그러나 약간 걸러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만, 이 팀의 많은 위치 변화가 있어서 그들은 실제로 거의 이 형태와 유사하지는 않다. 바이에른 뮌헨이 볼을 전진시키길 원하는 핵심 존 3곳을 강조한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구역1:컨트롤 

 

이 3곳의 구역 중 첫번째는 컨트롤 존이라고 부르는 곳이다. 이것은 왜 바이에른 뮌헨이 볼 소유시 결코 볼소유를 잃지 않을 것 같은지에 대한 주요 이유이다. 

 

 

이 구역에서, 일반적으로 서로간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4명의 선수들이 있다. 두 명의 센터백, 두 명의 홀딩 미드필더들. 그들의 의무는 볼을 순환시키는 것이며, 앞 선의 6명을 향한 패스길을 찾는 것이다. 이걸 가능하게 하기 위해 온갖 형태를 취할 것이다. 

 

피봇은 미드필더들일 것이며, 다이아몬드 형태를 만들 수 있고, 혹은 심지어 중앙에서 나란한 형태도 만들 수 있다. 프랑크푸르트 전에서 빌드업시 이 모든 다른 형태를 확인할 수 있었다. 

 

누구든지 이 구역에서 안과 밖으로 위치변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은 중요하다. 케인이 깊게 내려와 볼을 받아 주거나, 그러면 고레츠카가 전진하고 혹은 올리세가 좀 더 중앙 포지션으로 들어올 수도 있다. 그때, 이 구역에서 볼 주변으로 움직이는 선수들이 5명 혹은 6명이 될 수 있다. 

 

구역2:측면

 

결과적으로 바이에른 뮌헨은 볼을 좀 더 전진된 구역으로 움직이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다음 구역은 이 측면 공간이다. 그리고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그들 공격 전개 대부분이 시작되는 지점일 것이다. 

 

이 구역은 대개 두 명의 선수들, 풀백과 윙어에 의해 점유된다. 유일한 지시는 측면에 한 명, 하프 스페이스에 한 명이다. 어떤 선수가 있던지 상관없고, 대개 그 선수의 개인적인 선호에 달려있다. 올리세는 측면에서 시작하는 것이 더 편안하지만, 그러나 반대편 측면의 루이스 디아즈는 훨씬 자주 인버티드 한다. 

 

 

분명히 다른 선수들도 이 공간 활용을 허용한다. 나브리 혹은 심지어 케인도 결국 이 공간을 점유하는 누군가가 될 것이다.  그리고 많은 선수들이 경기장 한 쪽으로 이동하면서, 빠르게 수적 우위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이 훌륭히 해내는 것은 가능한 많이 늘어서 있는 것이며, 반대편에 전방으로 공격할 준비가 된 두 선수들이 존재한다. 사실상 바이에른 뮌헨은 이 밀집 지역을 벗어나서 자주 볼을 이동시킬 것이다. 그리고 반대편을 공략한다. 혹은 수비가 한 쪽 측면에 과도하게 몰린 것을 공략하며, 미들을 통해 뒷공간 향해 직선적으로 플레이한다. 

 

측면의 두 선수가 같은 라인에 있지 않는 것을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 측면의 선수는 하프 스페이스의 다른 선수가 살짝 깊은 포지셔닝을 하는 동안에, 수비라인을 따라 머물려고 할 것이다. 이 말 즉슨 뮌헨은 직접 뒷공간을 노리거나 하프스페이스로 침투하는 윙어를 겨낭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이 반대편 움직임은 상대 수비 형태에 많은 혼란을 야기한다. 

 

구역3: 수비 앞 중앙 구역

 

마지막으로 살펴볼 마지막 공간은 수비라인 앞 중앙 공간이다. 논쟁의 여지 없이 가장 까다로운 곳이다. 많은 경우 그 자리에 아무도 없다. 케인과 나브리는 서로 위치를 교환할 것이며, 결과적으로 바이에른의 포워드 누구든지 여기 이 구역에 포지셔닝 할 수도 있다. 

 

바이에른이 공격할 때 콤파니의 주요 아이디어는 빌드업시 이 공간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미드필드에서 가능한 많은 선수들로 수적우위를 할 수 있다면, 사실상 원하는 만큼 볼을 소유할 수 있다. 

 

 

뒷공간으로 들어가는 윙어들을 향한 직선적인 패스 위협 때문에 상대팀들의 센터백들이 너무 공격적으로 나설 수 없다. 그래서 그들은 풀백과 라인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그려먼 만약에 바이에른이 전방을 향해 볼을 플레이할 때도, 적어도 가능한 측면 넓게 자리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상대팀의 센터백들은 뮌헨의 빌드업 공격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로 남겨진다.

 

 

그러나 바이에른 뮌헨이 파이널써드로 들어가면 이 구역에 선수들이 군집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뒷공간으로 침투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이번시즌 주요 골 장면은 양 센터백 사이 포켓 공간에서 비롯되었으며, 직접 슛을 마무리 하거나 박스 반대편에서 컷백을 노린다. 이러한 빌드업시 발생하는 모든 위치변화 때문에, 어떠한 선수도 공격의 마무리를 담당하게 될 수 있다.

 

케인이 명백히 10경기에 18골 3어시스트를 기록한 주요 득점원이다. 그러나 바이에른 뮌헨 1선의 모두는 디아즈와 함께 절정의 폼을 보여주고 있고, 올리셰, 나브리 모두 시즌 초반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루이스 디아즈는 페노메노(대체불가)가 되고 있으며, 역동적인 6명 공격 조합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 형태는 유럽 축구에서 가장 공격적인 형태 중 하나이다. 

 

3.수비 전략

그래서 이론적으로 그들은 후방이 꽤 취약해질 것이다. 그렇지만 그건 전혀 사실이 아니며, 지금까지 그들은 최고 수비 기록한 팀 중 한 팀이다.

 

지금까지 그들은 역습으로 허용한 기대골 부문에서 가장 낮은 팀이었다. 단연코 전반적으로 압도적인 수비 기록이다. 그리고 이 모든 건 놀라운 오프더볼 활동량 덕분이다. 

 

볼소유를 잃어버리지마자 최우선으로 하는 것은 끈질긴 게겐프레싱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많은 선수들이 전방에 배치되어 있고, 이 말 즉슨 수비수들이 서로 가까이 있어서, 누구든 빠르게 압박할 수 있다는 의미다. 

 

 

바이에른 뮌헨이 카운터 프레스를 할 때, 공이 있는 지점에서 퍼져나가되, 강도의 정도가 다른 3개의 구역이 있다. 레드존은 공을 쫓고 상대의 패스를 빠르게 유도하는 전면 압박 구간이다. 오렌지 존은 선수들이 낮은 패스를 유도하며 그들의 마크맨으로부터 살짝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나서 그들은 상대의 움직임을 차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만약에 압박이 풀렸을 때 백코트할 준비를 한다. 이 구역에서 그들이 여분의 선수를 갖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니다.

 

예를 들어, 여기서 우리는 바이에른 뮌헨이 어떻게 맨투맨을 하는지 볼 수 있다. 고레츠카는 전진패스 하기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운 포지션에 위치해 있다. 이 경우 프랑크푸르트는 높은 위치에서 올리셰의 볼탈취로 뒤로 물러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옐로우 존. 선수들은 좀 더 지역방어에 취중한다. 공격수들은 만약에 볼소유를 찾았을 때, 즉시 위협이 되는 방향으로 포지셔닝 한다. 만약에 필요하다면, 빠르게 그들의 마크맨을 향해 접근한다. 그리고 수비수들은 후방의 어떠한 위험스런 공간의 커보를 보장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평소 수비 상황에서도 이러한 공격적인 태도를 이어간다. 

 

바이에른 뮌헨은 맨마킹 앙박을 유럽에서 가장 능숙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금 당장 맨투맨 시스템을 압박하는데 유럽 최고의 팀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다. 골킥에서 바로, 그들은 상대팀 박스 가장자리 방향을 향한다.그러면서 모든 움직임들이 따라오고, 어떠한 구체적인 수비 형태를 유지하지 않는다. 

 

이 전략은 상대팀이 수없이 볼을 전방으로 보내게 유도하며, 바이에른 뮌헨은 쉽게 볼을 다시 획득한다. 그리고 다시 그들의 공격을 시작한다. 수비라인을 약간 내려야할 순간, 그러면 한가지 흥미로운 요소는 가장 전방에 있는 선수가 해리케인이 아니고 나브리란 점이다.

 

이 말 즉슨 뒷공간을 공략할 빠른 선수가 있다는 것이며,  케인의 침투하는 선수를 향한 패스 범위가 활용될 수 있다. 이것은 역습시 유리한 결과를 가져온다. 

 


원글:메타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