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클롭4

클롭은 그의 선수들을 어떻게 다루는가? (with 베이날둠) # 2018 챔피언스리그 결승 라커룸에서의 대화 키예프에서 2018 챔피언스리그 결승이 열리기 전에 팀 미팅이 있었고, 모든 사람들이 기다리는 와중에 클롭은 적합한 단어들을 찾고 있었다. 리버풀은 믿음을 가지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 임하려 했지만, 그들은 그들이 약자임을 알고 있었다. 라커룸은 긴장이 흘렀다. 그리고 클롭의 연설이 막 시작하려는 중이었다. 그러나 첫 번째로, 그는 그의 상의를 들어 올리고, 다시 속옷을 갈아입었다. 선수들은 그를 바라보다가, 당황하며 서로 쳐다봤다. 그러고 나서 한 명씩, 브랜딩 된 클롭의 트렁크 반바지를 알아차렸다. " 우리는 그가 호날두의 트렁크 반바지를 입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라고 베이날둠이 회상했다. 그는 호날두의 트렁크 안에 그의 셔츠 등등을 넣은 채로 미팅.. 2019. 12. 3.
리버풀 압박에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 나폴리 원정에서 0:2로 패배했음에도, 꽤 좋은 분위기 속에서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타이틀 방어가 시작되었다. 이 후 열린 두차례 경기에서 이겼고, 다가오는 홈경기는 그룹 최하위 겡크와의 경기다. 그들은 다음라운드 진출을 위해 나폴리 다음으로 유력한 위치에 있고, 복병 라이프치히도 (경쟁그룹) 이탈하고 있다. 온풋볼이 제공하는 스탯들에 따르면, 이 클롭의 팀은 평균적으로 점유율을 지배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들의 자유로운 공격방식으로 인해 지금까지 홈에서 3골을 허용한 잘츠부르크경기를 포함한 그룹스테이지에서 6골을 허용했다. # 기본수비방식 때에 따라, 그러니까 풀백들에게 더 많은 영역을 커버하길 원하면, 클롭은 4-2-3-1 또한 사용할 것이지만, 리버풀은 현재 선호되고 있는 4-3-3을 고수해왔다. 일.. 2019. 11. 12.
펄스나인 피르미누 (with 살라) 모하메드 살라가 사람들로부터 갈채를 받고,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선수상을 받았지만, 피르미누 또한 리버풀의 흥미로운 스타일의 첨병 역할을 해왔다. 리버풀의 전반적인 스타일의 일원으로서, 피르미누, 살라, 사디오 마네가 서로 숨이 멎을 듯한 콤비네이션을 보여주었던 것처럼, 최전방에서 올라운더 능력을 지닌 3명의 선수를 보유한 팀은 전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었다. 이 세명의 공격수들은 이번 시즌 리버풀이 기록한 80골 중 약70%인 56골을 합작했고, 23개의 어시스트가 나왔다. 피르미누는 리버풀 이적 위원회에 의해 영입된 선수 중 한 명이었고, 2015년 여름에 호펜하임으로부터 사왔다. 그 해 10월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 위원회는 지난시즌 분데스리가에서 8골을 넣은 피르미누가 29m의 가치가 있는지 설명.. 2019. 10. 30.
게겐프레싱이란 무엇인가? (짤막글) 클롭이 잉글랜드에 도착했을 때,그가 현대적인 플레이스타일로 재해석한 게겐프레싱이 가진 놀라운 매력을 신봉한다고 말했다.그는 영국사람들에게 이 스타일이 80년대 잉글랜드를 지배했던 스타일에서 필연적으로 발전된 것이라고 말했다. # 게겐프레싱의 시작 이 스타일은 펩 과르디올라,비엘사,포체티노와 같은 감독들의 키가 되는 이론이다.압박이론은 1960년대 USSR과 네덜란드에서 발전했고,다수의 선수들이 볼을 가진 상대방 선수를 진압하려는 형태를 가진다.필연적으로 자유롭게 남겨진 다른 플레이어가 존재하게 되었다.그러나 그것이 좋지만은 않았는데,왜냐하면 압박하에 있는 선수가 마크가 없는 동료에게 볼을 정확하게 길게 보낼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프레싱 이론은 70년대 중반 잉글랜드와 스칸다나비아의 축구 스타일로 정의되.. 2019. 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