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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타란 무엇인가? 레지스타는 딥라잉 플레이메이커이다. 이탈리아 풋볼이론가들에 의해 명명된 2개의 창의적인 롤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는 트레콰르티스타로서, 스트라이커 뒷 공간에서 활동하고, 전술사적으로 레지스타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포지션이다.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는 축구전술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오래전 2-3-5 포메이션에서, 하프팩 3명 중 가운데는 앞 선에 배치된 윙어에게 멋진패스를 줄 수 있는 선수들이었다. 1908년과 1911년, 맨유의 일원으로 리그우승을 차지했던 찰리 로버츠는 2-3-5의 센터하프자리로부터 공격위치까지 건네는 롱볼능력으로 유명했다. 이탈리아 감독이었던 비토리오 포조는 로버츠의 딥 포지션에서의 창의성을 동경했고, 몬티를 비슷한 방법으로 사용했다. 몬티는 포조의 2-3-2-3의 딥라잉포워드를 마킹하.. 2019.11.13
리퍼풀 압박에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 나폴리 원정에서 0:2로 패배했음에도, 꽤 좋은 분위기 속에서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타이틀 방어가 시작되었다. 이 후 열린 두차례 경기에서 이겼고, 다가오는 홈경기는 그룹 최하위 겡크와의 경기다. 그들은 다음라운드 진출을 위해 나폴리 다음으로 유력한 위치에 있고, 복병 라이프치히도 (경쟁그룹) 이탈하고 있다. 온풋볼이 제공하는 스탯들에 따르면, 이 클롭의 팀은 평균적으로 점유율을 지배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들의 자유로운 공격방식으로 인해 지금까지 홈에서 3골을 허용한 잘츠부르크경기를 포함한 그룹스테이지에서 6골을 허용했다. 때에 따라, 그러니까 풀백들에게 더 많은 영역을 커버하길 원하면, 클롭은 4-2-3-1 또한 사용할 것이지만, 리버풀은 현재 선호되고 있는 4-3-3을 고수해왔다. 일반적인 패턴은 3.. 2019.11.12
높은 수비라인(The High Defensive Line) 축구에서 높은 수비라인처럼 반직관적인 것은 없었다.그것은 논리적이지 않다. 자신이 지켜야할 곳에서 멀리 떨어져야하는 수비수들에겐 말이 안되는 것이었다. 왜 수비라인 뒤에 상대팀 선수가 빠르게 침투할 수 있는 공간을 남기는가? 물론 그 답은 오프사이드 룰과 압박으로 설명된다. 1974년 월드컵에서 브라질 주장 무리뉴 페레즈는 높은 수비라인을 'donkey line'으로 불렀다고 인정했다.그는 그것이 어리석은 짓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오프사이드 트랩과 압박을 연동해서 적극적으로 사용하는데 선구자적이었던 미헬스의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이후에 점차 이해하기 시작했는데, 상대팀들이 수비라인 뒤로 패스를 정확히 보낼 수 없었던 것이었다.왜냐하면 그들은 바르셀로나의 압박에 자유롭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 전에는 바르셀.. 2019.11.04
토트넘, 전술적 이슈 챔피언스리그에서 토트넘의 출발이 좋지 못하다. 이 지난시즌 준우승 팀은 뮌헨과의 홈 경기에서 2:7로 처참히 패배를 당하기 전 올림피아코스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었다.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출발도 비슷하게 좋지못하다. 원풋볼이 제시한 스탯들에 의하면, 만약에 스퍼스가 지난 조별리그처럼 경쟁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그리고 리버풀이 지난시즌 원정(즈베즈다)에서 승리를 놓친 것처럼, 다음상대인 FK 즈베즈다는 마음을 놓을만한 상대가 아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일반적으로 4-3-1-2 사용하며, 경우에 따라 4-2-3-1을 적절히 사용한다. 이러한 전술적 변화는 해리케인에게 도움이 되었고, 외롭게 고립되었던 스트라이커로서,공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었다. 그러나 정통 윙어를 사.. 201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