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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포숏츠]과르디올라를 결코 이겨보지 못한 감독은?
당신은 현재 펩 과르디올라의 팀을 10번 이상 맞딱뜨리고, 결코 그를 이겨보지 못한 두 명의 프리미어리그 감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과르디올라를 두자리수 이상 상대한 18명의 감독들 중 5명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클럽에 고용되어있다. 이렇게 선택된 클럽 내에서, 그들의 승리 확률은 희박했다. 오직 그들 중 3팀만이 다른모든 대회를 포함 그를 이겨봤다. 그리고 이들 중 오직 아르테타만이 한번 이상 이겨봤다. 프리미어리그 내 그를 이긴 또다른 다른 감독은 우나이 에메리이다. 그는 23/24시즌 빌라파크에서 아스톤빌라를 이끌고 맨시티를 1:0으로 이겼다. 반면 에디하우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과르디올라와 15번이나 맞붙었다. 그렇지만 기껏해야 몇번의 무승부와 23/24 시즌 카라바오컵에서 유일한 승리를 ..
2024.10.27 -
'론도(Rondos)'- 과르디올라가 그의 선수들을 향상시킨 방법
" 이 의도는 볼을 움직이기 위한 것이 아니다. 대신 상대방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라고 과르디올라가 말 한적이 있다. 이 카탈루냐인 코치는 볼의 완벽한 지배를 통한 컨트롤 게임의 마스터이다. 그러나 하룻밤사이에 그의 팀이 들어올려진 것은 아니다. 높은 레벨의 집중과 전술적 이해도에 대한 끊임없는 훈련이 있었다. 가장 중요한 과르디올라의 훈련 루틴은 바르셀로나, 뮌헨, 현재 맨시티에서 매우 성공적으로 사용된 론도이다. 그의 많은 아이디어들처럼, 그가 사용하는 론도도 크루이프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 " 우리의 모델은 크루이프에 의해 도입되었다. 그것은 아약스 모델이다. 매일 모두 론도,론도,론도에 대한 것이다. 그것은 거기서 최고의 훈련이다. 당신은 책임감과 볼소유를 잃지 않을 것을 배운다. 만약에 ..
2024.09.11 -
누가 유로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었을까?
누가 유로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었는가? 자 그 주인공은 14골을 기록한 호날두. 그러나 그가 성취한 규모는 잘 설명되지 않는다. 우선 호날두는 단일 대회 최고로 많은 넣은 골은 2021에 열린 유로2020에서 넣은 5골이다. 그가 36살이었을 때, 그는 이미 6번째 유럽대항전에 참가중이었다. 그는 유로2004까지 거슬러 올라가, 이전에 참가한 5번의 대회에서 득점을 해왔다. 다시 말해서 그는 첫번째 아이팟 미니가 출시된 해 이후로 쭉 득점해왔다. 현재 단일대회 5골을 포함 14골에 도달한 선수가 역대 득점자 리스트에는 없다. 여전히 현역인 앙투안 그리즈만이 7골, 모라타와 루카쿠가 각각 6골, 레반도프스키가 5골 이다. 원글:티포(tifo)풋볼
2024.06.28 -
누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헤딩골을 넣었을까?
https://youtu.be/fTOkwUy3jpU?feature=shared 자 여기 탑5가 있다. 5위는 드와이크 요크. 그는 맨유의 트레블 멤버로 최고의 기억이 있으며, 아스톤빌라 시절까지, 헤딩으로 38골을 득점했다. 그 앞에 40골을 기록한 레스 퍼디난드. 그는 뉴캐슬,QPR,볼튼 그리고 토트넘에서 뛰었고, 리그에서 뛰었던 선수 들 중 가장 공중볼에 능했던 선수 중 한 명으로 남아있다. 3위는 디온 더블린. 그는 거쳐간 모든 클럽에서 헤딩으로 45골을 득점했으며, 현재 bbc에서 TV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2위는 앨런 시어러. 전혀 놀랍지 않다. 왜냐하면 시어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공격수이기 때문이다. 그의 260골 중 46골을 헤딩으로 득점했다. 그러나 1위는 단연코 프리..
2024.03.28 -
득점으로 해고가 된 선수(feat.안정환 골든골)
https://youtu.be/-tTnbXarlPU?feature=shared 2002년 월드컵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한국이 토너먼트에서 연장전 서든 데스 방식의 골든골로 이탈리아를 떨어뜨렸을 때 였다. 그리고 그 골은 거대한 논란을 야기했고, 신화를 창조했다. 그 골은 안정환이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한 117분 즈음에 나왔다. 그것으로 한국은 토너먼트를 통과했지만, 게임 내 발생한 연속된 이해할 수 없는 판정을 지켜본 이탈리아(더티한 이탈리아겠지!)가 좀 더 부각되었다. 다음으로 발생한 것은 믿기 힘든것이었다. 골든 골의 주인공인 안정환은 페루자에서 뛰고 있었다. 클럽(페루자)의 회장 루치아노 가우치는 이탈리아를 망친 누군가에게 봉급을 지불할 마음이 없다고 선언하면서 탈락에 대해 격노했다. 안정환은 결코..
2024.03.23 -
왜 리버풀 팬들은 'you'll never walk alone'을 부르는가?
헝가리 극작가의 작품에 기반을 두고 있는 뉴욕 뮤지컬에서 들려오는 한 노래는 축구 송가가 될 가능성이 없어보였다. 그렇지만 그것은 실제로 'you'll never walk alone' 의 기원이다. 그리고 오늘날 몇몇 다른 클럽에서 많은 팬들에 의해 불려지는 동안, 어떻게 그 노래가 리버풀과 연관이 되어졌을까? # 리버풀 응원가('you'll never walk alone') 기원 빠르게, 기원이 되는 이야기를 살펴보자면, 20세기가 시작될 무렵, 헝가리 작가 몰나르 페렌츠는 언론인이자 운명적인 사랑을 다룬 연극 'Liliom'을 집필한 극작가였다. 부다페스트의 회전목마와 천국, 두개의 무대가 있었다. 성공적이지 않았다. 그러나 1945년 뛰어난 미국인 작사가 듀오인 로저스와 헤머스타인은 그들의 마지막 ..
202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