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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어드벤티지:팬들은 차이를 만드는가? (feat. 프리미어리그) # 코로나 이후 홈승률 분데스리가가 5월 16일 재개된 이후, 홈 승리가 힘겨워졌다. 16-18일까지 열린 첫번째 라운드에서 홈 승리는 오직 한번 뿐이었다. 레비어 더비에서 도르트문트가 샬케를 이긴 경기가 유일했고, 세번의 무승부, 그리고 5번의 원정 승리가 있었다. 리그가 재개된 이래로, 이러한 경향이 이어졌다. 홈 승리가 상당히 감소했고, 원정 승리가 증가했다. # 홈 승률 추이( feat. 분데스리가와 프리미어리그) 1992/93년 이래로, 분데스리가와 프리미어리그 둘 다 매우 유사한 홈승률을 보여왔다. 몇몇 시즌에는 어느 한 리그가 다른 리그보다 대략 10%만큼 홈 승률이 높기도 하면서 상당한 차이를 보였지만, 전체 기간의 퍼센티지로 합산했을 때는 거의 똑같았다. 그리고 이것은 재개되기전 분데스리.. 2020. 9. 13.
메이슨 그린우드:양발잡이가 갖는 이점 이번 시즌, 메이슨 그린우드의 퍼포먼스는 스트라이커와 윙어로 뛰는데 양발잡이가 갖는 이점들을 보여주었다. 지금까지 리그내, 탑 7명의 스트라이커 중 3명은 왼발과 오른발 골 비율이 괜찮았다. 아마 틀림없이 제이미 바디가 마무리하는 방식이 가장 다재다능한 선수였을 것이다. 그린우드는 왼발과 오른발로 각각 만들어낸 패스의 비율에 관해, 900분 이상 플레이한 선수들 중 두번째로 가장 균등하지 않은 맨유의 선수였다. 실제로 이번 시즌 그린우드의 8골은 대개 그의 왼발로부터 나왔고, 오직 한 골만이 오른발에서 나왔다. 그러나 양발을 사용하는 그의 능력은 그를 상대하는 수비를 곤혹스럽게 만들며, 양발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는 한 발만 쓰는 선수들보다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 양발잡이가 갖는 이점 예를 들어 윙.. 2020. 9. 5.
첼시는 지예흐를 어떻게 영입했을까? # 오랜 시간 공들이다 지예흐는 1년 이상을 공들인 첼시 스쿼드에 추가된 첫 번째 비싼 선수이다. 클럽의 모든 사람들은 암스테르담의 마법사라고 별명이 붙여진 이 아약스의 남자가 가치를 잘 증명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오랜 시간이 걸린 거래였고, 영입을 위해 첼시의 폭넓은 접근이 있었다. 지예흐를 스탬포드 브리지로 데려오는 영입 과정은 크리스마스 전 아약스와 관계를 맺었고, 그러나 네덜란드 클럽은 1월에 그들의 핵심 선수를 팔면서 리그와 유로파 리그 우승 찬스가 위태롭게 되는 것을 꺼려했다. 그래서 첼시는 기다리기로 했고, 그러면서 장기적인 관점을 우선하면서, 겨울 이적 시장 동안 램파드의 스쿼드를 보강해야 한다는 단기적인 관점의 내부 압력들을 견뎠다. 이적시장 마감시한이 다가왔고, 아무런 이동 없이 지나갔.. 2020. 8. 9.
왜 오바메양은 왼쪽에서 플레이하는가? (at 아스날) 아스날에서 오바메양을 윙어로 플레이하게 한 결정은 당혹스러웠다. 표면적으로는 합리적이었지만, 왜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을 골문과 더 먼 포지션에서 뛰게 하는 건지, 그럼에도, 벵거와 에메리, 그리고 최근 아르테타 모두 오바메양을 간간이 측면에 배치했다. 나중에 알게 되겠지만, 그들은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통계는 이 선수가 측면에 배치될 때 팀에 더 많은 공헌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페널티 박스내 위협을 제공하고, 심지어 더 많은 골을 넣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 가봉맨 (at 아스날) 어디에 배치되었는가? 일반적인 인식과 대조적으로, 오바메양은 아스날의 커리어 대부분을 원톱으로서 뛰어왔다. 2018년 클럽 레코드로 팀에 합류했을 때부터 그 포지션서 시작했다. 그가 왼쪽에 처음 배치 된 것은 뉴캐.. 2020. 7. 26.
수비 전술:버스 세우기 (feat 무리뉴) '버스를 세우다' 는 상대팀 공격 기회를 무력화시키기위해 매우 깊은 위치에서 수비하는 것을 뜻하는 표현이다. 일반적으로 이것은 안티풋볼과 연관되어 있고, 리드를 지키기를 원하거나, 적은 스코어로 비기기를 원하는 팀들에 의해 이용된다. 무리뉴에 의해 기원됐다고 여겨지지만, 이 표현의 시초는 동일한 의미의 다른 버전이었다. " 포르투갈에서 쓰였듯이, 그들은 버스를 데려왔고, 골대 앞에 버스를 남겨두었다" # 어원,그리고 무리뉴 무리뉴는 2004년 스탠포드 브릿지에서 토트넘의 매우 수비적인 전술을 비판하기 위해 포르투갈식 표현을 썼었다. 그가 널리 쓰던 말투를 포착했을 뿐이고, 몇번이고 그 말을 재배포했다. 잘알다시피, 이것은 2010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인터밀란이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총합계.. 2020. 7. 19.
케빈 더 브라위너 인터뷰: 너의 포지션은 정확히 어디야? Q1: 당신의 포지션에 대해 말해볼 건 데요. 중앙 미드필더라고 해도 될까요? KDB: 예, 저는 수비형 미드필더처럼 플레이하지는 않아요. 공격형 미드필더처럼 뛰지도 않죠. 그사이 어딘가에 있는 것 같아요. 이전에 사람들은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라고 불렀지만, 최근들어, 축구를 플레이하는 방식들을 보면, 포지셔닝을 하기보다 공간을 커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팀이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네요. 해설 - 반면 많은 사람들은 더 브라위너를 그가 스스로 부정한 공격형 미드필더로 여긴다. 왜 그럴까? 더 브라위너는 프리미어리그의 선수들 중 가장 창의적인 선수 중 한 명으로 확실히 알려져있다. 그는 이번시즌 어시스트와 찬스메이킹 부문에서 선두다. 그의 맨시티에서의 5시즌동안, 90분 당 .. 2020. 7. 12.
맨시티의 큰 약점:박스 외곽에서의 슛팅 # 통계, 박스 바깥으로부터의 골 비율 이번 시즌, 맨시티는 페널티 지역 바깥에서 7골을 허용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3번째로 많다. 그러나 허용한 총 골 수 대비 박스 외곽에서 허용한 골 비율을 살펴보면, 시티의 기록은 좋아보이지 않는다. 페널티 박스 외곽에서 허용한 골 비율이 가장 안 좋은 5개의 팀들 중에서도, 맨시티가 가장 나쁘다. 또한 그들의 두 명의 골키퍼, 에데르송, 브라보는 테이블 내 보여지는 것외, 그 어떠한 프리미어리그 키퍼들보다 가장 낮은 세이브율을 합작했다. 지난 시즌은 매우 달랐다. 실제로 맨시티는 총 골 대비 페널티 박스 외곽에서 허용한 골 비율이 6번째로 좋았고, 세이브율은 매우 괜찮은 91% 였다. 이 표 테이블은 총 골 대비 페널티 박스 외곽에서 허용한 골 비율이 좋은 최고의.. 2020. 7. 5.
맨시티에게 필요한 센터백 목록 맨시티는 이적시장에서 상당한 투자를 해왔지만, 이번 시즌 내내 높은 수준의 센터백 기근에 시달렸다. 리버풀이 반다이크를 영입하고,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획득에 근접하는 동안, 이 포지션에서의 시티의 문제는 그들을 약하게 했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반드시) 투자해야만 할 것 같다. 맨시티의 현재 옵션들은 주의할 사항을 가지고 있다. 라포르트는 상당한 피지컬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 특히 무릎부상,세간의 주목을 끌었던 빌바오로부터의 이적 이후 그래왔다. 그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센터백 중 하나가 될 잠재력을 지녔지만, 오랜 휴식기 이후에 부상 전 능력을 다시 발휘할 수 있을지, 높은 레벨의 축구를 수행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 스톤스와 오타멘디는 신체적으로 (현재의.. 2020. 6. 21.
메짤라란 무엇인가? # 하프윙어? 메짤라란 'mezza' 과 'ala' 두 가지 단어에 기원한 이탈리아 용어이며, 하프 윙어를 뜻한다. 유럽 축구에서 W-M이 기본 포메이션일 때, 메짤라는 8번과 10번이었고, 포워드 라인 뒤에 위치했던 선수들을 일컬었다. 세리에A 특파원에 따르면, 현재의 메짤라 롤을 가장 쉽게 떠오르게 하는 것은 포지셔닝을 환기해보는 것이다. " 메짤라는 본질적으로 공격에 가담할 수 있는 8번입니다. 그러나 이 용어를 단지 파이널 써드 혹은 상대팀 페널티 지역을 갑작스럽게 침투하는 선수라는 'incursore' 와 안 쪽에서 플레이하는 선수라는 'interno' 로 상충시키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아마 이 용어는 이해하기 복잡한 것 중 하나일 것이다. 한편 FM의 게이머들은 메짤라를 측면으.. 2020.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