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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team' 07/08 맨유 # 압도적인 맨유 타이틀 획득에 성공한 것, 또 첼시를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뤄낸 07/08 퍼거슨 감독의 맨유는 근래 잉글랜드와 유럽 축구 무대를 빛낸 가장 좋은 팀 중에 하나였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유는 압도적이었으며, 27승과 6번의 무승부, 그리고 오직 5번의 패배만 기록했다. 맨유는 4번의 프리킥과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넣은 5골을 포함, 31골을 기록하며 믿기지 않은 시즌을 보낸 호날두에 의해 폭발되었다. 그는 또한 6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테베즈는 14골과 6어시스트, 루니는 다소 적은 12골이지만, 10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사실상 이 삼각편대는 맨유 골 중 70%를, 어시스트의 41%를 기록했다. # 'great team' 07/08 맨유 1. 견고한 수비 팀.. 2020. 2. 24.
퍼거슨 감독의 마지막 시즌( at 맨유) # "I'm a winner" 맨유의 2012/13 시즌은 배경 설명 없이 이해될 수 없다. 그 배경은 축구사에 가장 주목할 만한 순간 중 하나의 공유된 경험으로부터 오며, 그리고 맨유의 가장 고통스러운 것 중 하나였다. 2011/12 시즌 마지막날 선더랜드 어웨이 경기에서, 맨유의 선수들은 리그 타이틀은 다시 그들의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갑자기 모든 것이 바뀌었다. 아마 모든 사람들은 무슨 일이 발생한 것지 알 것이다. 그러나 맨유 팬이 아닌 이들은 그 놀라운 순간을 기억하지 못할지 모른다. 시즌을 마무리하는 시상식에서, 퍼거슨 경은 서포터들을 소름돋게 만들고, 그들의 라이벌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연설을 했다. "나는 공룡입니다. 나는 완전히 공룡입니다." 그가 시작했다. "그러나 내가 하고 .. 2020. 2. 19.
퍼거슨 감독의 전술적 융튱성 # 역사상 가장 훌륭한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의 27년 재임기간동안, 13번의 프리미어리그 타이틀과 두 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일궈냈다. 그는 역사상 가장 훌륭한 감독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특히 사람을 다루는 능력에 대해 자주 극찬을 받았다. 그러나 퍼거슨에 대해 종종 간과하고 있는 것은 그의 (전술적) 융통성이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초창기 20년과 반년을 더 군림한 강팀이었으며, 유럽을 통틀어서 대표되는 팀이었다. 그 시대, 영국 축구가 박스안 많은 숫자를 두면서 롱볼의 방식으로 플레이했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퍼거슨은 팀을 강화하기 위해 타지역의 전술을 이행하는데 최고였으며, 그의 전술방식을 확장하고 혁신했다. 그의 최고의 특성 중 하나는 주도적.. 2020.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