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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치오 사리에 대한 짧은 이야기 # 유년기 마우리치오 사리는 1959년 나폴리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대부분을 피렌체에서 보냈다. 그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의 아버지는 사리가 어렸을 때, 크레인 운전기사로 일하기 위해 이사했고, 가족들도 따라갔다. 사리는 필리네 발다르노 지역 공동체에서 자랐고, 아래층에 '바'가 있는 집에서 살았다. 그리고 거리에서 축구를 배웠다. 어느 소년들처럼, 그는 볼에 대한 재간이 타고나지는 않았다. 대신에 그는 축구의 전술적인 면, 분석적인 면에 더 매력을 느꼈다. 사리가 축구계에서 커리어를 쌓는 것을 피할 수 없는 것은 아니었다. 대신 그는 로컬 팀 'pedale figlinese'를 다니면서, 거의 사이클 선수가 될 뻔했다. 그의 아버지는 2년동안 프로 사이클 선수였다. 그러나 결국 사리는 축구를 .. 2020. 2. 4.
레지스타란 무엇인가? 레지스타는 딥라잉 플레이메이커이다. 이탈리아 풋볼이론가들에 의해 명명된 2개의 창의적인 롤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는 트레콰르티스타로서, 스트라이커 뒷 공간에서 활동하고, 전술사적으로 레지스타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포지션이다.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는 축구전술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오래전 2-3-5 포메이션에서, 하프팩 3명 중 가운데는 앞 선에 배치된 윙어에게 멋진패스를 줄 수 있는 선수들이었다. # 레지스타의 태동과 발전 1908년과 1911년, 맨유의 일원으로 리그우승을 차지했던 찰리 로버츠는 2-3-5의 센터하프자리로부터 공격위치까지 건네는 롱볼능력으로 유명했다. 이탈리아 감독이었던 비토리오 포조는 로버츠의 딥 포지션에서의 창의성을 동경했고, 몬티를 비슷한 방법으로 사용했다. 몬티는 포조의 2-3-2.. 2019. 1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