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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스나인이란 무엇인가? 펄스나인은 센터백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라인사이에서 활동하는 딥라잉 스트라이커이다. 그러면서 수비수들에게 자리를 지켜야하는지 따라가야하는지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펩 과르디올라가 바르셀로나에서 메시를 펄스나인으로 사용하면서 대중적으로 알려졌고,유로2012 때, 스페인의 파브레가스가 비슷한 롤을 수행했다. 스트라이커를 라인 사이에 배치에 혼란을 야기한다는 아이디어는 1930년대 Danube school에 의해 알려졌다. 그리고 1950년대 Magical magyars가 또한 사용했다.전통적으로 펄스나인 롤은 항상 센터포워드가 맡았다. 롤에 대한 정의는 1928년에 있었던 두번의 게임에서 유래되었다. 수요일에 쉐필드와 아스날이 스완지와 첼시가 경기를 할 때 였는데,이 두경기에서 당시 가장 진보된 포메이션으.. 2019. 11. 14.
레지스타란 무엇인가? 레지스타는 딥라잉 플레이메이커이다. 이탈리아 풋볼이론가들에 의해 명명된 2개의 창의적인 롤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는 트레콰르티스타로서, 스트라이커 뒷 공간에서 활동하고, 전술사적으로 레지스타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포지션이다.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는 축구전술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오래전 2-3-5 포메이션에서, 하프팩 3명 중 가운데는 앞 선에 배치된 윙어에게 멋진패스를 줄 수 있는 선수들이었다. 1908년과 1911년, 맨유의 일원으로 리그우승을 차지했던 찰리 로버츠는 2-3-5의 센터하프자리로부터 공격위치까지 건네는 롱볼능력으로 유명했다. 이탈리아 감독이었던 비토리오 포조는 로버츠의 딥 포지션에서의 창의성을 동경했고, 몬티를 비슷한 방법으로 사용했다. 몬티는 포조의 2-3-2-3의 딥라잉포워드를 마킹하.. 2019. 11. 13.
리버풀 압박에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 나폴리 원정에서 0:2로 패배했음에도, 꽤 좋은 분위기 속에서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타이틀 방어가 시작되었다. 이 후 열린 두차례 경기에서 이겼고, 다가오는 홈경기는 그룹 최하위 겡크와의 경기다. 그들은 다음라운드 진출을 위해 나폴리 다음으로 유력한 위치에 있고, 복병 라이프치히도 (경쟁그룹) 이탈하고 있다. 온풋볼이 제공하는 스탯들에 따르면, 이 클롭의 팀은 평균적으로 점유율을 지배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들의 자유로운 공격방식으로 인해 지금까지 홈에서 3골을 허용한 잘츠부르크경기를 포함한 그룹스테이지에서 6골을 허용했다. 때에 따라, 그러니까 풀백들에게 더 많은 영역을 커버하길 원하면, 클롭은 4-2-3-1 또한 사용할 것이지만, 리버풀은 현재 선호되고 있는 4-3-3을 고수해왔다. 일반적인 패턴은 3.. 2019. 11. 12.
높은 수비라인(The High Defensive Line) 축구에서 높은 수비라인처럼 반직관적인 것은 없었다.그것은 논리적이지 않다. 자신이 지켜야할 곳에서 멀리 떨어져야하는 수비수들에겐 말이 안되는 것이었다. 왜 수비라인 뒤에 상대팀 선수가 빠르게 침투할 수 있는 공간을 남기는가? 물론 그 답은 오프사이드 룰과 압박으로 설명된다. 1974년 월드컵에서 브라질 주장 무리뉴 페레즈는 높은 수비라인을 'donkey line'으로 불렀다고 인정했다.그는 그것이 어리석은 짓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오프사이드 트랩과 압박을 연동해서 적극적으로 사용하는데 선구자적이었던 미헬스의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이후에 점차 이해하기 시작했는데, 상대팀들이 수비라인 뒤로 패스를 정확히 보낼 수 없었던 것이었다.왜냐하면 그들은 바르셀로나의 압박에 자유롭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 전에는 바르셀.. 2019. 11. 4.
토트넘, 전술적 이슈 챔피언스리그에서 토트넘의 출발이 좋지 못하다. 이 지난시즌 준우승 팀은 뮌헨과의 홈 경기에서 2:7로 처참히 패배를 당하기 전 올림피아코스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었다.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출발도 비슷하게 좋지못하다. 원풋볼이 제시한 스탯들에 의하면, 만약에 스퍼스가 지난 조별리그처럼 경쟁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그리고 리버풀이 지난시즌 원정(즈베즈다)에서 승리를 놓친 것처럼, 다음상대인 FK 즈베즈다는 마음을 놓을만한 상대가 아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일반적으로 4-3-1-2 사용하며, 경우에 따라 4-2-3-1을 적절히 사용한다. 이러한 전술적 변화는 해리케인에게 도움이 되었고, 외롭게 고립되었던 스트라이커로서,공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었다. 그러나 정통 윙어를 사.. 2019. 11. 1.
펄스나인 피르미누 (with 살라) 모하메드 살라가 사람들로부터 갈채를 받고,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선수상을 받았지만, 피르미누 또한 리버풀의 흥미로운 스타일의 첨병 역할을 해왔다. 리버풀의 전반적인 스타일의 일원으로서, 피르미누, 살라, 사디오 마네가 서로 숨이 멎을 듯한 콤비네이션을 보여주었던 것처럼, 최전방에서 올라운더 능력을 지닌 3명의 선수를 보유한 팀은 전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었다. 이 세명의 공격수들은 이번 시즌 리버풀이 기록한 80골 중 약70%인 56골을 합작했고, 23개의 어시스트가 나왔다. 피르미누는 리버풀 이적 위원회에 의해 영입된 선수 중 한 명이었고, 2015년 여름에 호펜하임으로부터 사왔다. 그 해 10월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 위원회는 지난시즌 분데스리가에서 8골을 넣은 피르미누가 29m의 가치가 있는지 설명.. 2019. 10. 30.
베니테스의 실용주의 (18-19,뉴캐슬) 라파엘 베니테즈는 엄청난 성공을 거둔 코치이다. 그는 리버풀을 04/05 챔피언스 리그 우승으로 견인했고, 12/13 시즌 첼시에서 유로파우승을, 03/04 시즌 발렌시아에서 uefa cup 그리고 역시 같은 클럽에서 2번의 라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뉴캐슬에서의 그는 15/16 시즌 강등으로부터 팀을 구하는데 실패했었고, 그리고 나서 챔피언쉽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이끌었다. 아마도 그에게 지금까지의 시간 중 가장 혹독한 시기였을 것이다. 베니테즈는 1100일 이상 뉴캐슬을 맡고 있다. 필드 바깥에서의 불확실성이나 인색한 투자,의구심이 드는 영입들에 비하면 그는 상당한 업적을 보여주었다. 그의 수비적인 컨셉에 대한 팬들 사이의 부정적인 인식에 비하면, 제한된 옵션 속에서 스쿼드 정.. 2019. 10. 9.
맨시티 그리고 전략적인 파울 이번시즌 맨시티는 최근 챔피언스리그에서 리버풀에게 패배했음에도 공격적인 스타일로 박수갈채를 받고 있는 중이다. 그러한 축구 방식은 구현하기가 어렵지만,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확실히 맨시티가 가장 공격적인 팀 중에 하나임은 틀림없다. 만약에 단순하게 테이블에서 파울갯수만 본다면,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가장 신사적인 팀처럼 보일 것이다. 그리고 가장 더티한 팀들은 386개의 왓포드, 404개의 에버튼일 것이다. 가장 파울수가 적은 5개의 팀으로는 맨시티와 본머스가 공동1위, 첼시,번리,레스터시티 순이었다. 그러나 그 기록에 포제션을 더하면, 맨시티는 그렇게 천사의 팀처럼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프리미어리그는 지금까지 32-33 경기를 치뤄왔고, 그래서 대략적으로 점유하는 시간과 그렇지 않은 시간을 계산.. 2019. 10. 5.
백3 시스템 지난시즌 첼시에서 안토니오 콩테의 성공적인 시스템 변화 이후,3명의 수비수를 배치하는 것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유행이 되버렸다.이전부터 포백 이외의 다른 어떠한 것도 기피하던 벵거감독도 지난시즌 말미 백3를 사용했다.그리고 심지어 백3를 극히 혐오하던 고집스런 조세 무리뉴도 프리시즌동안 사용해보기도 했다. 백3의 가장 중요한 것은 두가지 형태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한가지는 1990년 월드컵에서의 서독과 지난 시즌 첼시가 사용했던 시스템이다.측면에 배치된 두명의 스토퍼들과 볼을 바깥으로 운반하고,긴 광범위한 패스를 하는 자격이 있으며,일반적으로 수비라인에서 한 명의 잉여가 생기는 만큼 공격의 촉매제처럼 활동하는 한 명의 수비수로 구성되었다. klaus augenthaler와 David Luiz는 각각 서독과 .. 2019. 10. 4.